#3 수련[엄마의 유산, 아빠의 유산]
[엄마아빠의 유산, 프로젝트]
#수련
엄마의 유산, 아빠의 유산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나는 나로서, 또 엄마로서 나를 수련하고 있는 중이다.
값진 경험을 하고 있고 이 빛나는 과정들 속에서 보물을 찾을 거라 믿는다.
엄마의 마음으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편지로 쓰고 있다.
내가 해야 할 수련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면 글을 잘 쓰기 위한 수련이 곧 내 삶을 내가 잘 살아가기 위한 수련과도 같았다.
글을 쓴다는 것은 나에게 이토록 유익한 것!!
정말 중요한 것은 일상 속에서 나의 감정보다 이성을! 정신을! 또 나를 가르치시고 훈계하시는 말씀대로 믿고 따라야 한다는 것이 더욱 선명해진다는 것이다.
지금. 해야 하는 것.
내가 뚫어야 하는 것.
또 의논하여 지략을 펼쳐 경영을 잘 이루어 나가야 하는 것.
여기서 경영은 가정, 자녀, 일 등등 나의 삶 모든 것들을 말한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내가 해야 할 몫이 있다면 끝까지 잘 해내고 싶다
숙제를 제 시간안에 잘 제출하는 것도 수련이다.
오늘 나에게 주신 시간을 내가 해야 할 몫에 귀하게 잘 쓰임 받는 하루가 되길 바라며
먼저 프로젝트 숙제를 잘 완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