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언제나 나의 자리를 봐주소서
언제나 나의 언어를 봐주소서
마음이 아프다.
아파한 만큼 내가 자라나이다.
감사한 만큼 내가 자라나이다.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