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 넘나이다.

#14

by 예원

2025년 6월 12일


오늘의 사유

AM 짧은 메모


오늘을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하며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오늘을 맞이하고 글을 씁니다.


내 앞에 담이 있다.

담을 뛰어넘으려고 한다.

내가 담을 뛰어넘나이다.

적진을 향해 달려간다.

우리는 큰 소리 외치며 적진을 향해 달려간다.


이 땅, 이 산지를 우리에게 주소서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시편 18:29


우리들의 큰 함성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고요한 아침의 소리, 자연의 연주가 창(創) 문에서 들려온다.

오늘을 디자인하고 환경을 디자인하자.



맑고 경쾌한 아침이 주는 선물에 감사합니다.
지금!!
우리 함께 라이프연주를 시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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