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엄마가 쓰는 시 01
나의 기도노트에 기록된 제목들이
나에게도 크고 작은 소박한 기도행전이 되길 소망합니다.
나의 일터, 가정 내가 서 있는 곳에서
나는 어떤 사람인지 항상 깨어 있길 바랍니다.
나를 위한, 나의 가정의 유익만을 위한 기도보다
중보 하게 하여 주시고
무엇을 하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한 자세이기를 바랍니다.
“그분의 아름다운 나라를 위하여 저도 덕을 선포하며 살게 하여 주소서.”
-[하나님의 대사1]를 다시 읽으며…
2025년 6월 24일
모두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예원
[예원 연재]
일 아침 7시 [AM 짧은 메모 PM] [7일간의 영혼의 언어들]
월 아침 7시 [브런치, 엄마가 쓰는 시]
화 아침 7시 [브런치, 엄마가 쓰는 시]
수 아침 7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목 아침 7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금 아침 7시 [엄마 미술학원을 가다]
토 아침 7시 [엄마, 아빠의 유산 프로젝트](행사에 참여하는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