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잼은 사랑입니다.

#30

by 예원

나만의 색채, 나의 선명한 색은 무엇일까?

내가 보내는 하루마다 다른 색깔을 낼까?

나만이 고유하게 가지고 있는 광채, 빛, 색깔, 색채가 있다면 어떻게 나타날까?


기도시간을 늘려야겠다. 너무 용감했다. 기도를 안 하고 있었다. 매일 시간을 정해서 꼭 하자. 붕어눈. 기도 후 빛나는 눈. 기도드릴 때만이 나오는 눈물을 안다.


올해는 내 생에 특별히 기억에 남을 2025년이 될 거 같다.

기억해야지. 지금의 내 나이와 2025년.

책을 좋아하고 매일 책 읽는 모습이 일상이 된 풍경.

책 읽는 게 좋다. 글도 잘 쓰고 싶다.


하루 종일 책 보고 글만 써도(아직은 적당히^^;) 너무 행복하고 나는 만족할 것 같다.

노트에 기록한 또 다른 꿈들도 같이 꿈꾸며 그리고 있다.


오늘 하루는 나에게 현실에 안주하지 말라는 메시지, 신호를 주었다.


이 질문에 답하려는 것, 그것이 인생이다. 현실과의 진정한 만남이다.

무엇이 존재하는가? 지금 존재하는 것은 이미 완성된 죽은 과거다.

무엇이 존재할 수 있는가? 살아 있는 의식이 광활한 가능성과 결합할 때 새로운 모험이 펼쳐지고 새로운 존재가 등장한다. (주)


코칭 때 배운 내용을 적용해서 기적 같은 3년 후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며 나의 부요한 노트에 기록해 보았다. 여기에서 중요한 법칙이 있다.

내 삶의 모든 영역을 분류한다. 계산하지 않고 느낌대로 적는다. 정말 중요하다.


선물 받은 밤으로 난생처음 밤잼을 정말 즐겁고 따뜻한 마음으로 만들어 보았다.

만드는 과정과 또 완성되었을 때 구운 빵에 발라먹는 달콤하고 따뜻한 밤잼은 나에게 정다운 마음과 따뜻한 좋은 기분을 선물해 주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 번쯤(오늘 밤잼을 처음 만든 것처럼) 새로운 걸 시도해 보는 것. 좋아요.

기분 좋아!”






주> 질서너머, 조던 피터슨, 웅진 지식하우스


- 이미지 네이버 발췌



Gratefulness!!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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