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육체를 깨워 새벽의 창문을 열었다.

#21 브런치 아침에 쓰는 시

by 예원

#새벽독서와 글벗 친구들


잠자는 육체를 깨워 새벽의 창문을 열었다.

영혼이 맑아지고 좋은 하루가 시작된다.


진리와 지혜의 말씀을 통독하고 필사를 하며

귀한 글들을 읽고 배웁니다.

몽테뉴의 어깨에 올라가서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는 무엇을 아는가’라는 책을 읽고 싶고

'나는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가'를 깨닫고 싶습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꿈들과 소망들이 있는 시공간에 있는 저를 상상하며

하루를 감사로 시작합니다.



KakaoTalk_20251125_072943528.jpg 나의 책상





Gratefulness!!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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