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브런치 아침에 쓰는 시
12월의 의미
12월은 선물이다.
여행이 나에게 준 선물은 다시 찾은 일상의 소중함이었다.
나의 가족, 나의 자리, 선물 같은 하루의 시작과 반짝임
사랑스러운 아침을 여는 나의 사뿐한 발걸음
12월은 한 해의 마지막이 아니라
신이 우리에게 하나 더 주시는 선물이다.
12월은 사랑이다.
2025년은 나에게 사랑의 기적을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해 주었다.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했던 올 한 해에 감사하며
내가 받은 사랑을 나도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는 큰사람이 되어야겠다.
사랑스러운 12월 나는 다시 탄생한다.
Gratefulness!! 우리 모두 좋은 하루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