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듣고 싶은 소리

by 희봄

음.... 마,

어마...

엄! 엄! 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어... 어...

......

......

점점 나를 찾는 네 목소리는 뜸해지겠지.

내가 그랬던 것처럼.

그때 나를 기다리던 엄마도,

듣고 싶었겠지. 나처럼

수,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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