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페이지를 넘기며

큐레이션 #

by 먼지

3월은 새로운 시작의 달인 것 같아요.

새 학기가 시작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인연을 만들어갑니다.

시작하는 청춘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1. 모순

저자 양귀자


2. 데미안

저자 헤르만 헤세 / 번역 전영애



3. 스토너

저자 존 윌리엄스 / 번역 김승욱


4. 어린왕자

저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 번역 김미정


5.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저자 제임스 클리어 / 번역 이한이


6. 아무튼, 메모

저자 정혜윤


7.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저자 조승리


8. 불편한 편의점

저자 김호연


9.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저자 태수


10. 행동은 불안을 이긴다

저자 롭 다이얼 / 번역 박영준


11.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저자 김수현


12.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

저자 마리사 피어 / 번역 이수경


13. 단 한 번의 삶

저자 김영하


14. 리틀 라이프

저자 한야 야나기하라 / 번역 권진아


15. 아버지의 해방일지

저자 정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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