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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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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이구
멀게 느껴지는 철학과 인문을 우리의 삶과 가깝게 연결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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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필
안녕하세요. 현실자각이 필요한 이상주의자 현필입니다. 대기업 퇴사 후 방황하는 30대의 이야기를 유튜브와 브런치에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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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파이어족
27살에 공직에 입문하여 초등 자녀 둘을 두고 47살에 조기퇴직하였습니다. 직장이라는 굴레를 벗어나 가슴 벅찬 자유의 세계로 나와서, 매 해마다 다른 주제의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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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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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영
이 세상에 나로 존재하기 위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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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환
글쓰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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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평
책 한 권 출간이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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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헤라자데
작가를 꿈꾸는 간호사입니다. ~솔직하고 진심이 담긴 치유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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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
잔잔한 일상 속 한 장면을 기민하게 포착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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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주용씨
매일 달리고 읽고 씁니다. 아이들에게 논술을 가르칩니다. 두 아들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로 소박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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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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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앨리스
공공기관 1n년차에 퇴사한 도비. 여행과 일상에서 만난 풍경을 나만의 속도와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사람. 혼자서 뭐든 잘하는 인간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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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러
저는 현직 택배 기사입니다. 어쩌다 보니 택배, 쿠팡, 새벽배송 등 다양한 업체를 모두 거쳐 왔네요. 그 동안 일하며 겪은 신비롭고 다양한 경험을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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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진
2018년 의원면직한 초등교사. 단 한 명이라도, 나의 경험에 공감하고 힘을 얻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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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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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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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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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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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지
콜센터 상담원에서 고용노동부 국가직 공무원이 된 어느 40대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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