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의 길을 함께 걷는 한 권의 책
운 좋게도 아직 현직에 몸담고 있다 보니,
이미 회사를 떠난 옛 동료들, 고향 친구들, 그리고 후배들로부터
종종 이런 질문을 듣는다.
"지금부터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아직도 꿈을 꾸어도 괜찮을까?"
"아니, 꿈이 있긴 한 걸까?"
어쩌면 나 또한 같은 물음 앞에 서 있었는지도 모른다.
어쭙잖은 경험을 나누다 보니
도리어 내가 지치곤 했다.
그때 우연히 한 작가를 알게 되었다.
'신중년'이라 불리는 40~70대와 함께
2년 넘게 교육하고 상담하며,
그들의 '다음'을 함께 고민해 온 사람.
온라인 수업을 통해 만난 그는
이 분야의 개척자이자 선도자였다.
그의 강의를 들으며 느꼈다.
이 책은 인생의 1막을 마친 이들이
정신적 혼란의 시기를 지나
새로운 2막을 준비할 때,
조용하지만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라는 걸.
삶의 전환점을 앞둔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두려움 대신 "다시 시작할 용기"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 더블와이파파
책 제목 : 이 시대의 신중년이 사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