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4
명
닫기
팔로잉
44
명
림스
캐나다에서 살다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일상에서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 그리고 따뜻함을 기록하기 위해 씁니다.
팔로우
타이킴
샌디에고 살고있는 직장인, 테크놀로지스트 그리고 작가.
팔로우
뉴욕꼬질이들
미국과 서울의 패션세계, 그리고 유학생 및 직장생활의 처절하지만 희망차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종알종알 풀어냅니다.
팔로우
조지혜
-
팔로우
지미림
공간 디자인하는 광고쟁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또다른 오늘을 기억하고자 글을 씁니다.
팔로우
Emma Jeon
해외 취업과 대만 사는 이야기를 종종 올립니다. 리추얼 브랜드를 창업했고 지금은 테크 기업으로 다시 돌아가 시장 개발을 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팔로우
작가 박도
<홈페일기 뉴욕편>, <괜찮지 못한 인간>, <솔직한 서른살> 출간. ENFP. 장녀. 견주. 팩트만으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싶어 가끔 이상한 글로 내면을 표현한다.
팔로우
김메론
어릴 땐 팬픽, 학생 땐 순수문학, 어른이 되선 교양/예능 대본을 쓰는. 평생 글로 벌어먹고 살 줄 알았지만, 아직 글이 좋은지 모르겠고, 하지만 아직 글을 쓰며 살고는 있는.
팔로우
아가리사업가
행동코디네이터가 말하는 자존감 올리는 행동, 바뀌는 습관, 바뀌는 행동 입니다.
팔로우
앨리스
여행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영국 생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팔로우
유자마카롱
현재는 두바이에서 살고 있습니다. 바쁜 도시 빠른 시간의 흐름안에서 삶의 밸런스를 찾아가는 여정을 공유 합니다.
팔로우
최다함 문화소믈리에
매일 생산 활동 중인 예술·문화 여행자! 책, 영화, 예술, 여행 등의 경험을 좋아하고, 감상을 기록합니다. https://www.facebook.com/dahamida
팔로우
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팔로우
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팔로우
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팔로우
꿘녜
무색무취 인간이 쏘아올린 작은 취향기록, 에세이 <취향의 기쁨> 출간(21.10.20)
팔로우
바다에 내리는 눈
한국, 미국, 프랑스, 스위스, 홍콩. 20년을 떠돌며 산 이방인의 단상을 털어 놓습니다. 대학원에서 소통을 전공했는데 소통이 어려워 누구에게라도 계속 묻고자 합니다.
팔로우
밍이
어느 날 문득 스스로를 알고 싶어져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제 삶과 제 눈으로 본 세상에 관해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