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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형이방인
전 상품 기획자 · 전 유통 MD · 연년생 두 아이의 엄마 · 한국 토박이 · 미국 남부 거주 중 · 미국 마트 투어 매니아 · 공부하는 사람 ·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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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안다리
작가가 되고 싶어서 100개의 에세이를 써보기로 도전하며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그 글들이 책이 되어 '작가'라는 호칭이 어색하지 않게 만들어 주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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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그레이
가장 어둡고, 가장 밝은. 가장 차갑고, 가장 뜨거운. 가장 쇠퇴했고, 가장 미성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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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부인
투박하지만 애정을 담아 초등학생 두 딸이 함께하는 가족의 일상을 그리고, 그 순간의 생각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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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꽃
한국에서.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만난 보석과도 같은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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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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