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oryo.ai 스토리요 사이트 오픈

by 유라헬

일주일 동안 엄청 바빴다.


2025년 03월 03일.


https://storyo.ai 사이트를 추가로 오픈했다.


[지난주 연재 시간에 안 온 게 아니라 못 왔습니다. 사이트 오픈하느라 팀원들과 새벽까지 피, 땀 눈물, 콧물, 환희…. 이하생략…. 껄껄. 늘 말씀드리지만, MZ 유라헬 대표가 설립한 회사의 이름은 ‘스토리요’입니다.]

이번에 오픈한 https://storyo.ai 는 AI 기반의 원스톱 자동 출판 플랫폼으로, 누구나 쉽게 책을 출간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이 사이트에 들어와 PDF, EPUB2 등 전자책 형태의 원고를 넣으면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밀리의 서재, 리디 등 국내외 다양한 서점에 당신의 책이 올라간다. 다양한 서점에 책이 올라간 후에는 AI를 활용해 포스터, 인스타 피드 및 릴스, 유튜브 영상, 틱톡 숏폼 등의 2차 저작물을 만들어 홍보를 돕는다.


책 출간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인데 어떻게 하는 거냐고?


하나만 기억해라.


당신은 작가인가? 작가가 되고 싶은가? 내 책이 국내외 대형 서점에 올라가면 좋겠는가?

그렇다면 구글을 켜서 https://storyo.ai를 치고 사이트로 들어와라.

02-525-5254를 눌러 스토리요에 전화하거나 인스타그램에 @storyo.ai를 치고 DM을 보내라. storyo.ai@gmail.com도 좋고 support@storyo.ai도 좋다.

스토리요의 문을 두드리면 'Welcome to storyo.'라는 말과 함께 스토리요가 당신을 두 팔 벌려 환영할 것이다. 그 이후 스토리요가 원고 작성부터 홍보까지 책 출간의 모든 것을 함께한다.

현재까지 스토리요는 협력사 책을 포함해 100권 가까이 전자책을 출간했으며 유아부터 노인, 동화부터 전문 서적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다양한 장르의 책을 출간했다. 2025년에는 더 많은 기관과 협력할 예정이며 놀라운 계획들을 현실로 만들 예정이다. 또한 대표로서 AI 강의, 책 출간 등 활동을 많이 할 것이다.

이런 위대한 회사를 만든 나는, 주식회사 스토리요의 대표 유라헬이다.


누구나 작가가 되는 곳, 세상 모든 이야기가 모이는 곳, 국민 1인 1권 책 출간을 꿈꾸는 스토리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에스파의 수수수 수퍼노바를 이을 스스스! 스토리요! 언젠가 ‘야 너두?’ ‘무신 사랑해’의 뒤를 이을 중독성 강한 광고를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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