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해주던 9살 아이가
팔뚝을 주무른다
“엄만 참 애교살이 많다~”
내 팔뚝을 애교살 이라 칭해주는
사람은 너뿐이구나~
우쭈쭈 내새끼
지금 가장 많이 하는게 나의 미래다 저는 이 말이 가장 좋습니다 이제 글 좀 쓰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