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하는 것 하기
조금 더 정성껏, 조금 더 천천히
행복반 홍교사의 브런치입니다. 12살, 9살 남자 아이들을 더욱 행복하게 키우기 위해 고민하고 생각하고 글을 쓰는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