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생존] 3편. 주식 개괄

by 눕더기

1. 주식은 왜 필요한가?


경제 생존에서 주식은 가장 민첩한 자산이다.


단기간에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배당을 통한 현금 흐름 확보


기업 성장에 동참하는 참여권


단, 변동성이 크다 = 심장이 튼튼해야 한다.
칼을 휘두를 때처럼, 방향과 타이밍을 잘못 잡으면 치명적이다.



2. 주식의 세 가지 범주


(1) 국내 주식 – 가까운 전장


KOSPX / KOSDAX 종목


장점 : 정보 접근 용이, 환율 리스크 적음


단점 : 한국 경제 구조에 종속, 특정 업종 편중 심함 (반도체, 금융, 건설 등)


추천 플랫폼 : X움증권, X스증권, X국투자증권 (모바일 간편 매매 가능)


(2) 해외 주식 – 글로벌 원정


미국, 일본,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


장점 : 글로벌 성장 산업 (테크, 바이오, AI) 직접 투자


단점 : 환율 변동성, 세금 구조 복잡


대표 예시 :

미국 → 애X, X이크로소프트, X슬라, X글(AlphaXet)

일본 → 도X타, X니

ETF → QQX(나스닥100), SPX(S&P500), VOX(저비용 장기투자)


플랫폼 : X래에셋, XB증권, 미국 현지 브로커리지(인터랙X브 브로커스)


(3) 테마/ETF – 전략적 특화 무기


특정 산업군이나 지수를 묶어 투자 = 리스크 분산


예시 :

반도체 → SXXX, XIGER반도체ETF

AI → BOTX, Global X AI XTF

배당 → SCHX, ARIRANX 고배당 ETF


통상적으로 초보자일수록 개별주보다 지수 추종 / 테마 ETF 등으로 시작하는 것이 생존률을 높이는 방법일 수 있다.


3. 주식 투자 방식


(1) 단기 매매 (트레이딩)


하루, 일주일, 한 달 단위 매매


장점 : 단기 수익 기회


단점 : 심리적 스트레스, 실패 시 손실 큼


생존주의 관점 → “위기 대응용”이지 장기 생존에 적합하지 않음


(2) 장기 투자 (Buy & Hold)


5년, 10년 단위 보유


기업 성장 + 배당 재투자 효과


대표 전략 : S&P500 ETF, 배당주 장기보유


(3) 배당주 전략


매년 일정 현금 흐름 발생 → 경제적 생존에서 중요한 “현금 총알” 역할


국내 : 삼X전자, XT&G, X스코


해외 : X카콜라, X슨앤존슨, X&G


4. 실전 구매 과정


계좌 개설

국내 : 토X증권, 키X, 삼X증권

해외 : X래에셋, XB증권, 인X랙티브 브로커스(IBKR)


소액 투자 시작 = 10만 원 단위로도 주식 구매 가능 (특히 ETF는 부담 적음)


정보 수집 = X이버 금융, Xnvesting.com, XeekingAlpha

국내 공시 → DART(전자공시)


분산 포트폴리오 구축 = 국내 ETF 30% + 해외 ETF 40% + 개별주 20% + 현금 10%


리스크 관리 = 손절 라인 설정 (보통 -10%) /// 몰빵 금지, 업종 분산 필수


5. 리스크와 생존 전략


변동성 리스크 : 하루에도 국장 기준 최대 ±30% 출렁임 → 멘탈 붕괴 가능(괜히 한X 드립이 나오는게 아니다. 주식은 무조건적으로 멘탈 관리가 최우선이다. 과욕을 버리고 잃지 않는 투자를 하라)


정보 리스크 : 잘못된 뉴스, 작전세력


환율 리스크 : 원-달러 환율 100원만 움직여도 해외투자 수익률 급변


세금 리스크 ; 국내 및 해외 등 각종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예) 국내 양도세 등.


생존 TIP :


단기 → “ETF + 배당주” 조합으로 안정성 확보


장기 → S&P500/나스닥 ETF 자동 적립식 투자


반드시 “현금 비중 10% 이상” 유지 (위기 시 저가 매수용)




맺음말 – 휘두르는 칼, 다루는 기술


주식은 칼과 같다.

잘 갈아두면 위기 속에서 길을 열어주지만, 함부로 휘두르면 자신을 베어버린다.


경제적 생존자는 주식을 단순한 도박판이 아니라, 체계적 훈련이 필요한 무기로 바라봐야 한다.
주식은 경제적 생존 가방 속에서 “빠르고 날카로운 도구”로서 자리매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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