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살이 에피소드> 미국초등학교 공개수업 참관후기

by stark

학부모 공개수업


1학년 수업 참관

<감사한 일 써서 터키 날개 만들기>


1 학부모가 딸 옆에 앉아서 함께 활동한 것

2 선생님이 포스트 잇 들고 돌아다니며 스펠링 모르는 아이들에게 단어 써서 붙여준 것

3 시간을 정해두고 활동을 빨리 마치라고 재촉하지 않는 것

4 색칠하다 아이들이 노래를 불렀는데 엄마들과 선생님이 “쟤들은 음악시간이야~”라며 수다 떠는 것

5 감사 터키(활동 완성작)를 다 만들고 난 후, 발표하지 않는 것

6 스페셜 학생(특수학생)에게 활동자료를 나누어 주게 하는 것

7 스페셜 학생이 소리 지르며 색칠하자

선생님이 자연스럽게 “얘 기분 진짜 좋아!”

“너가 행복하니 나도 행복해!”라고 한 것

8 그렇게 마치고 나왔는데 도대체 무슨 과목 수업인지 잘 모르겠는 것

9 뭔가를 보여줘야 해서 긴장하거나 노력한 흔적이 거의 없는 것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미국살이 에피소드> 미국학교 설명회에 참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