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중심으로 살아갈 때, 우리는 영원을 알게 됩니다.
머리에는 지혜가 있습니다.
가슴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둘을 잇는 것은 ‘의지’입니다.
의식적으로 ‘가슴’으로 중심을 옮겨가면
그때부터 놀라운 일이 펼쳐집니다.
마치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난 것과 같습니다.
세상에 감동이 부족했던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이 메말라 있었던 것이었고,
말에 울림이 적었던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의 진동이 작아져 있었음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가슴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진동을 느끼는 곳입니다.
이제는 그 말을
머리가 아니라,
온전히 가슴으로 느껴보세요.
사랑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느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토록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울려,
가장 오래도록 머무는 것입니다.
어쩌면,
영원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