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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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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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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time 자축인묘
그 치열하고 숨 막히는 전쟁터 같은 열사의 땅... 한바탕 회오리가 물러나며 어느덧 찾아온 칠흑 같은 고요의 시간 나는 이 시간을 기다리며 칼을 간다 마치 우물 밑 개구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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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 일상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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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운
세상의 틈을 찾아 비닐 위에 밀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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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AE 기대
Daily expec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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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필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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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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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랖
작가를 꿈꾸는 오지랖 넓은 이지랖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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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
저 바다가 마르기 전에 사라져 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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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희
말과 글로 세상에 나를 표현하는 법을 함께 고민합니다. 스피치부터 글쓰기까지,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저와 함께 오늘보다 더 깊은 '나'를 완성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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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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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e
브런치에 길들여지지 않는 내 마음대로 작가, 시문학계의 뱅크시, 브런치계의 사파, 마약글 제조합니다. 멤버십료는 햇살에게, 비에게, 바람에게 대신 주세요. 글은 공기와 같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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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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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별
엄마이며 작은 가게의 사장입니다. 40대이지만 여전히 자주 웃고 자주 울며 지냅니다. '매일 읽는 사람'에서 '매일 읽고 매일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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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프니
생각하는 프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어른도 쉼없이 흔들립니다. 어른도 하릴없이 불안합니다. 두번째 사춘기를 맞아 다시 성장하려합니다. 진정한 어른이 될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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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yeon Roh
캔버스와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프린트를 찍어냅니다. 일러스트레이션과 아티스트 북을 만드는 ‘롤린 스튜디오(Rohllin Studio)’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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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살고 싶은 여자 사람입니다. 매일매일 스스로 단단해지는 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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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김지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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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두리
지극히 평범한 29살 직장인입니다.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읽는 이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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