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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게으른 사람이에요 오래전 제주에서 잠시 살다왔습니다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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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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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씽킹
3년 반 베를린에 거주하다 귀국했습니다. 10대인 아들을 키우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연구합니다. 엄마표 토론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쓰기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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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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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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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네
꽤 오래 수필과 평론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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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슬
1n년 차 출판 편집자입니다. 이슬이를 벗 삼아 오늘도 책을 만듭니다. 책 한 권의 마감이 끝날 때마다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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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시
지방 소도시에서 30년 넘게 공무원을 하고 있습니다. 공직자로서, 평범한 일상인으로서 연결과 연결을 소중히 여기며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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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양c
감사합니다. 다시, 반가워요 :) #올해 목표: ‘어둡지만 밝음’ 완결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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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택
대전에서 손바닥만한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상을 소재 삼아 편안하고 코믹하게 쓰되, 그 안에 감동과 교훈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앙 관련 글도 종종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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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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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섭
[KHCU]대학원 문화예술경영 전공, 활동분야_ 문화기획, 연출, 감독,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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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이영례의 브런치입니다. 정신요양시설에서 마음이 아픈 분들을 돌보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그녀들을 돌보면서 저 또한 치유되는 기적같은 일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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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효
문학을 전공했고 소설과 수필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시대 사료 발굴하여 작품화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친구하고 싶습니다.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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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소이
가끔 글 씁니다. 잠시 쉬다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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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육아
아이와 함께 행복한 일상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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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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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읽고 , 쓰고 , 사랑하라 의 다짐아래 글쓰기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가고 싶은 여자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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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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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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