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없이 잘해 줄수 있다는것은
아마도 운명이다.
by
수호천사
Apr 20. 2025
그 누군가를 만족 시키기 위혀서
눈치를 보면서
산다면 그것은 노예의 삶이고
누군가에게 사심없이
잘해주는것이
곧 나의 행복이라면
상대도 그런거라면
그건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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