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과 교제하고 좋은 관계를
맺을 필요가 없다.
삶은 짧고 시간은 유한하다.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은
한두 명이고
희로애락을 함께 해주는 친구는
널 데려온 사람도 두 명이고
너를 편히 보내줄 사람도 두 명이다.
그러니 한두 사람한테만
최선을 다하면 된다.
그때그때 잘하고 후회 없는 인생을 살자.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