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 번 인간에 데인 후
말로 하는 약속을
믿지 않는다.
인간관계도 함부로 맺지 않는다.
동업 같은 일도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
욕심을 줄여보니
평생 먹고 사는 데는
너무 많은 돈이 필요치 않더라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