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자신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남을 위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참 나를 알아차릴 수 있다.
자신을 위해서 살 줄 아는 사람만이
온전한 자유를 느낄 수 있고
타인의 존엄과 자유를
존중하는 법을 알고 거리감을
지켜줄 수 있다.
자신의 안전거리를 확보할 줄 아는
사람만이 완전한 인격체라 할 수 있다.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