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부로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을 산다.
우리가 누군가를 좋아하고
미워하는 것은
또 어떤 것에 집착하는 것은
삶이 유한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삶이 유한하다고 생각하기에
사랑해야 하고
미워하게 되고
잘해주고 싶고
복수하고 싶고
인정받고 싶고
소유하고 싶고
탐진치의 노예가 되어 살아간다.
삶은 유한할 수도 있지만
또 영원할 수도 있다.
관건은 어떤 신앙을 갖고
어떤 삶을 사느냐에 있다.
그에 따라 우리는 이번생이
마지막일 수도 있고
다시 태어날 수도 있고
영원불멸한 그곳에 가서 머물 수도 있다.
각자 선택이다.
누구도 강요할 수도
대신할 수도 없다.
자신이 깨우치고
선택하고 그 길을 가는 것이다.
포기 하지 않고 가다 보면 그 길에
이르를수 있을것이다.
그 과정도 평안 충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