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래야만 하고
꼭 이래야만 하는 일은 없더라
되면 좋겠지만
안되면 안되는 대로 좋은 일들도 있더라.
집착을 버리고 모든 순간순간을
소중한 선물로 생각하고
아끼고 소중하게 다루자.
자신한테 집중하면
그 어떤 영향에서도 자유롭다.
진리를 찾아 내면 평화가 깃든다.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