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점점 선명 해진다
가까이 할것과 거리를 둬야 할 것들
만남과 이별
집중과 선택의 기로에서
양심이 시키는 대로
신이 이끄는대로 가면 된다.
그안에서 진짜 용기를 얻고
진정한 평안 자유
희열을 느낄수 있게 되리라.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