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도 하나
이익과 분쟁이 섞인 경우
그것을 바라 보는 각자의
이해타산과 그걸 분식한 표현만 있을뿐이라는 것.
모두가 깨쳐 있으면 나르시시스트들의 활동 무대가
점점 줄어들고 최종적으로는
점점 자유롭고 평안한 세상이 될거라는 사실
현재 나의 선택에 나의 십년후 미래가 달려있고
그 선택과 선택에 대한 책임은 오로지
스스로의 것이라는 것.
가끔은 아니라 모든것이 운일수도 있다는 것.
하늘도 스스로를 돕는다는 사실
인간대 인간의 모든 관계는
이해관계 이고
자신의 행복과 평온과 자유를
자신 아닌 타인에게 맡긴가는 것은
자신의 생명을 타인에게 위임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한마디로 단축 하면
사람위에 사람 없고
사람아래 사람 없다.
더이상 누군가에게 의해
눈빛 하나에 모든것을
생명조차 잃을수 있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지 않는 지금
자기인생 자기가 책임지며
자기뜻대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