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하나님을 더 의지하지만
가끔 부처님 말씀도 경청한다.
올해 두달사이
5월부터 6월 사이
테베트 불교 성지 두곳 모두 다녀 왔다.
청해성 서녕시 탑이사
라싸 대소사
두곳에서 부처님의 기운을 느끼고 왔다.
대소사 12세 부처님 등신상은
붓다가 80세 되던해 각각 8세 12세 22세의 등신 불상을 주조하여 친히 가피를 넣은 불상이라 전해져 내려온다.
그러니까 2500년 이상된 불상인것이다.
오랜 세월 우여곡절을 가쳐 원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대소사에서 모셔지고 있다.
올해는 궁극적 해답을 찾아 헤매인 한해 인것 같다. 정답은 아직도 찾지 못했지만
방향은 찾았다.
불교철학을 철학으로 지혜로 삼고
운동과 명상을 몸을 춰세우는 벙법 수단으로 삼고
하나님과 성경 말씀에 의지 하여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는것이 내 운명이라 생각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