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결과에도 일희일비 하지 않는다.

by 수호천사

마지막 퍼즐이 맞춰 졌다.

모든게 환상과 꿈인것을

엊저녁 꿈을 통해 다시금 확인했다.


무엇을 환상하면

무슨 꿈을 꾸게 됨을 확신하게 되었다.

어떤 환상은 환상에서 멈춰야 함을

그게 모든이에게 이로움을 느낀다.


더이상 실수와 실수로 인한 손해에

연연하지 않는다.

더이상 떠나간 인연과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돌이켜 보면 니체의 말처럼

나를 죽이는것 외의 모든 시련과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지혜롭게

만들었을 뿐이다.


난 최고로 위대한 철학자 니체보다도

더 큰 축복을 받았다.

더이상 불만 불평할 일은 없다.


그 어떤 결과에도 일희일비 하지 않는다.

내가 해야 할 일을 하고

내가 가야 할 길을 간다.

최소한의 존중이 사라진 관계는

속히 끊는게 서로에게 이롭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난 잠시 길을 잃은 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