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그리고 십계명

by 수호천사

자기자신도 온전히 완전히 믿을수 없음에

신앙이 필요한것이리라.


그러면에서 한 사람을 온전히

믿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불필요한 일이다.


믿음에는 대가가 필요하다면

그런 믿음은 없는 편이 낫다.


그래야 당신이 그 대가가 되지 않고

타인도 대가의 대상으로 바라 보지 않을수

있게 된다.

불교대로 풀이하면 업을 짓지 않을수 있고

기독교로 풀이하면

너는 나외의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에서


그 근원과 그 유일신의 그 계율을 정한

목적을 알수 있다.


각자 자신의 신을 믿고

그 신이 준 계율을 지키며

평온을 얻으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일


꿈은 해몽하라고 나타나는 것이고

계율은 지키라도 만들어 진것이다.


그 계율을 어겼을시 겪게될 대가를

체험해본 이들만이

십계명의 진짜 의미와 무게감을 알게 된다.

너무 늦지 않게 알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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