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도 온전히 완전히 믿을수 없음에
신앙이 필요한것이리라.
그러면에서 한 사람을 온전히
믿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
불필요한 일이다.
믿음에는 대가가 필요하다면
그런 믿음은 없는 편이 낫다.
그래야 당신이 그 대가가 되지 않고
타인도 대가의 대상으로 바라 보지 않을수
있게 된다.
불교대로 풀이하면 업을 짓지 않을수 있고
기독교로 풀이하면
너는 나외의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에서
그 근원과 그 유일신의 그 계율을 정한
목적을 알수 있다.
각자 자신의 신을 믿고
그 신이 준 계율을 지키며
평온을 얻으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일
꿈은 해몽하라고 나타나는 것이고
계율은 지키라도 만들어 진것이다.
그 계율을 어겼을시 겪게될 대가를
체험해본 이들만이
십계명의 진짜 의미와 무게감을 알게 된다.
너무 늦지 않게 알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