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수 없는 것들을
바꿀려고 애를 쓰지 말라.
자신을 바꾸고 나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
자연히 따라서 바꿔지는 이들이 있다.
그 누구보다 자신에게 먼저 친절해라
자신을 잘 가꿀줄 아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호감을 갖게 되고 따라 하게 된다.
무난히 살아가는것 만으로도
육체와 정신이 온전하고
건강한 것만으로도 넌 훌륭한 사람이다.
충분히 존경 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그 기본 조건을 갖춰야 좋은 부모
좋은 자녀가 될수 있기 때문이다.
육신의 강함보다
정신의 바름과 용기 그리고 지혜가
너를 지킬수 있는
최고의 무기가 될수 있다.
결국은 소중한것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
극단적 강함을 추구하는 것은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도 못하다.
몸과 영혼을 망가뜨릴수도 있다.
우리는 육체와 영혼을 평온하게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살아야지
호랑이를 때려잡을 근육을 얻기 위해
태어난것은 아니다.
근육으로 얻은것들은 언젠가 사라져도
영혼으로 얻고 깨달은 것들은
영원히 남아 전해져 내려간다.
남은 삶 신앙과 평온만 담고 가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