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준 사람을 쉽게 용서하지 말라

by 수호천사

우리 모두는 타인으로부터 받은 상처를 기억해야 한다. 네게 자존심을 건드리는 막말 협박을 했다면

한 사람이 너에게 보여서는 안되는 선을 넘는 모습을

보였다면 그 순간의 모습이 그 사람의 본모습이다.

악행을 기억하라는 것은 꼭 꼬치꼬치 캐묻고 응징하라는 것이 아니라 냉철한 맘으로 추가 피해를 방지하라는 것이다. 그것도 일종의 능력이다.

그 어떤 누구의 침범도 똑똑히 기억해 두라는 것이다. 그래야만 관건적인 시기에 자신의 경계를 지킬수 있다.

네게 악행을 저지른 사람이 갑자기 얼굴을 바꾸고

네게 사탕을 건넨다면 그것은 분명 이해득실을 계산해 본후 추가로 얻을것이 있기게 하는 행동일 것이다.

같은 돌부리에 두번 걸려 넘어지지 말아라.

선을 심하게 넘은 사람이 감안리설로 나온다고 하여

쉽게 용서하지 말아라. 쉽게 용서한다면 네가 겪은 모든 시련이 그럴만한 일이 되고 너 탓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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