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노무현을 좋아한다.
그들도 신은 아니다.
모든것을 만인의 원하는 대로 해줄수는 없다.
다만 그들이 어떤 판단 정책을
제정할때 적어도 사심은 없다는 것을 믿는다.
이명박처럼 친형을 세계 각지로 보내
자원 외교 한답시고 깡통광산을
백배 가격으로 사서 따로 뒤돈을 받는 다든지
대기업을 알게 모르게 압박하여
자신이 실제 소유주인 기업에 일감을 몰아주게 한다던지 그런일은 절대 없을 것을
믿는다.
암탉을 잡아 닭알을 꺼내는 어리석은 일들은 하지 않을 것을 믿는다.
요즘 중국에서는 최대 음료수 기업
이미 작고한 와하하 라는 기업 회장의
사생아들과 그의 딸이 법정소송으로 나라가 들썩인다.
재산 규모가 200조를 넘는 최대 공룡 기업
첨엔 후계자 딸외 숨겨논 자식이 4명 있는 걸로 나오더니 어제 자로는 두명 추가되어
총 7명으로 알려진다.
정주영 회장도 알려진 자녀
숨겨진 자녀 다 합치면 열명도 더 되는걸로 알고 있다.
굳이 알리지 않았을 뿐이지
감추지는 않았다.
문제는
와하하의 종칭후 회장이 생전에
온갖 청렴한적을 다 하고
항상 천원짜리 천으로 된 신발을 신고 다니고 출장도 혼자 다니고 연간 출장비가 한화 천만원 초과 안한다고 쇼를 하고 다녔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기업은 비 상장회사로서
국유기업이고 지방정부에서 지주사 지분 40%지분을 차지 하고 있지만
매년 적자로 인해 정부에는 200조원의 40%는 커녕 4%도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정부에서 초기 자금 공장부지 등등을 제공 했으면 그만큼 지분에 따라 수익을
분배 받는게 상식이지만
임가공 업체 자회사를 통해 수익을 빼돌리고
자회사의 해외계좌로 20조 넘게 미국에 신탁기금을 만들고 이미 공개된 4자녀중 네명 모두 미국국적이고 제일 어린 애는 2017년 생으로서 중칭후 회장이 71세에
별장 관리인과 낳은 자식이라는 것이다.
비상장 회사에서 번돈으로 세금 다 내고
어떤 생활을 하든 대중과는 관련이 없지만
수십년간 애국 마케팅을 하고 소호강후의
악불군처럼 온갖 정의로운척 을 다 했다는 면에서 일반 대중들이 분노를 금치 못했다.
또 얼마 지나지 않아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지금 인테넷상 우후죽순으로 비꼬고 비웃는 쇼츠영상들이 수백수천으로 터져 나온다.
그 뒤에도 그 집안의 집안 싸움으로 자본을 투입하여 일부러 혼란 분란을 일으킨다는 기사도 있다. 비서겸 세 자녀의 친모가
중칭후 친 딸과의 분쟁으로 인해
전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는 것이
대부분 믿도 있는 말이 되는 기사다.
재산이 수백조가 되든 수천조가 되든
그의 영혼은 더럽기 그지 없다.
지옥에 떨어 졌을 거라 믿는다.
수많은 거짓말 거짓 청렴
거짓 애국
이게 자본가의 민낯이다
한국의 굴지의 기업들도 별반 다르지 않다.
중칭후도 프랑스 음료수 기업 danone과 합자하여 투자 수조달러를 유치 받아서 공룡기업으로 성장하고 danone과 계약해지하여 지분을 되찾고 그 과정을 불공정 거래 계약으로 몰아 가고 대중들을 지들이 믿게 만들고 싶은대로 믿게 만들고 애국 마케팅으로 천문학적 돈을 벌고 그 돈을
해외로 빼돌리고
전세계 대기업 재벌그룹들이 흔히 쓰는 수법이다.
대부분 언론들이 알고 있으면서도
쉬쉬하고 있을 뿐이다.
그들 역시 기득권이고 서로 털면 다 같이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작은 회사든 재벌 회사든
자체 개혁은 불가능 한일이다.
최고권력부터 기득권을 타파하고 법과 제도를 정의롭게 투명하게 합리하게 제정해야만 부정 부패가 도를 넘는 것을 방지 할수 있다.
어쩌면 마지막 기회 일수도 있고
이재명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
정조대왕
세종대왕을 초월 하는 존재가 될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수도 있다.
부정부패 나르시시스트적 경영자로
수조원의 돈을 쌓아 손가락질 당하느니
깨끗하게 정당하게 수천만원 벌더라도 양심에 찔리지 않게
발편잠을 잘수 있는 삶을 선택 하고 싶다.
몇몇 대기업 실상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으니
언젠가 더 많은 이야기 보따리를 풀수 있으리라 생각 한다.
전혀 생각 안했던
한국에 들어가서 살아 보는것도 이재명이
대통령인 나라라면 괜찮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좀더 지캬보면 감이 잡힐것 같다.
6년간 방문한적 없는데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