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이 빠진 모든 관계를 거부한다.

by 수호천사

인간대 인간 사이에서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 해감에 있어서

존중은 기본필수 조건이다.

존중이 사라진 관계는

더이상 유지할 의미가 없다.


최소한의 존중이 남아 있다면

그 어떤 오해와 실수도

언젠간 풀리거나 용서될수 있다.


다만 존중이 빠진 관계는

전생의 악연이 다시 만난것이니

말못할 미움이 샘솟듯 하는 이와는

만나면 서로 선을 지키고

각자 갈 길 가는게 서로의 신상에 이롭다.


한번 돌아서면 다시는 만날 일이 없어진다.

제일 어리석은 일이

자는척 하는 사람 깨우기와

모자라는착 하며 시치미를

떼는 사람을 도리로 깨우치려는 일이다.



이유없이 좋아지는 사람이 있듯이

이유없이 싫어지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생각도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 계획도 없다.

나를 이유없이 좋아해주는 사람들과

한없이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기에도

하루 24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진다.


내 욕망을 타인에게 투사하지도 않겠지만

자신의 욕망을 도덕으로 포장하여

강요 굴복시키려 하는것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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