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하고 깨끗한 식재는
온갖 조미료가 필요 없다.
간장과 소금이면 충분하다.
건강한 삶 역시 그러하다.
양심에 어긋나지 않는 직업
적당한 수입
운동과 명상
그로인해
덤으로 얻는
포만감 가득한 숙면
그걸로 충분하다.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