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 그리고
돈이라는 물감으로
그려가는 수채화이다.
첨부터 아름답고
완벽할 수는 없다.
조금씩 조금씩
모이고 쌓여
완성되어 가는 것이다.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