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일수 있고
내가 나답게 살수 있는
그곳
우려없이 하고픈 말들 다 할수 있는
진짜 형제이상으로 영혼으로
연결된 친구들이 있는
내 영혼이 평온히
쉴수 있는 그곳
천국은 아닐지라도
내겐 새 보금자리가 되리라.
그곳에서 새 역사가 시작되리라.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