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감옥도
자유도 내가 만든 환상이 였음을
깨닫기까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았다.
수많은 말들을 하고 싶었다.
그러다가 참았다.
한마디로 간축하면
그 누구로부터 구속당하지 않으려면
그 누구도 구속하지 말라.
그 순간 너는 자유케 되리라.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