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더 그 어떤 형태의 빚이든
지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인정 빚
조언들 조차
쉽사리 구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조언 필요 없이 살수 있도록
단순하게 단순하게
살아 보련다.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