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생겨났던 불안감 미움
열등감 우월감을 모두 버렸다
번뇌가 보리로 바뀌였다.
사랑보다는 존경이
존경보다는 친절이
친절보다는 진심이
진심은 무상심에서
물흐르듯이 전해진다.
집착과 아집을 버릴때
진심이 느껴진다.
그때서야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된다.
사랑을 하고 받을 조건이 이뤄진다.
그 사랑이 곧 보리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