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선택들만 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은 아닐지라도
지금의 내 모습이 최고로 맘에 든다.
모든 선택에 후회하지 않는다.
여기까지 올 수 있게 해 준
최선의 선택들이었다고 믿는다.
건강하게 살아 숨 쉬는 것만으로도
기적 같이 느껴지니까.
최고의 선물로 생각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