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누구를 구원할 수 없다.
오로지 도와 신과 자신만
스스로를 구원해 낼 수 있다.
누군가 구세주를 자처하면
둘 중 하나다.
사기꾼 사이비거나 과대망상환자다.
안전거리를 두는 게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