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이론 그리고 인연 인간관계

by 수호천사

말과 글은 곧 에너지다.

곧 충격파이다.

내가 원해서 그런 삶을 산것은

아니지만 조금 남다른 삶을 살았다.

행복도 몇배

고통도 몇배

시련도 몇배

그 일들이

내 맘속 깊은 곳에 여러가지 에너지를

충전시켜 두었다.

어떤 에너지는 큰 피해를 야기할수도 있다.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애써 조심히 다루는 중이다.


말은 에너지이고

글 역시 그러하다.

모든 에너지를 태어 버린 항성은

곧 죽음을 뜻한다.

우리 개개인은 하나의 우주라 생각 한다.

원하든 원치 않든 주변 다른 우주와

부대끼며 서로 영향을 주고 받게 된다.

멀리는 몰라도 우리의 선택에 따라

가족 그리고 부모 자식은 그 영향에서

자유로울수가 없다.


에너지를 적재적소에 잘 배분하여

사용하여야 하는 이유다.


에너지는 곧 자원이고

자원은 자산으로 바꿀수

있다.


에너지가 맞는 사람끼리 힘을 합치면

그 에너지의 수십 수백배에 달하는

보상을 얻을수도 있고


에너지를 서로 상쇄시키거나

소모시키는 인간관계는 관계는 반대로

수년간을 피폐하게 만들수도 있다.

잘못된 인관관계는 하루 속히

단절 해야 하고

인연을 맺음에 있어서 신중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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