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수많은 사람과 사건들을
몸으로 겪고 간접적으로 겪고난
후에 얻는 결론
어떤 인간도 민족 나라도
영원히 정직하고 선하고 정의의 표본이
될수 없다는 것…
모든게 변하기 마련이고
각자 이익이나
사정에 따라
언젠간 본성이
튀어나온다는 것만은 확실한것 같다.
개인간 관계든 국가든 의무를 다해야 겠지만
필요 이상은 기대하지 말고
항상 최악 이상의 최악이 올수 있다는 것을
명기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