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기로
했으면
타인의 시선따위 신경쓰지 말아라.
의미없는 해명도
의미없는 연락도 말아라.
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
진정한 위로와 조언은
진짜 친구
한두명으로 충분하다.
굳이 모든것을 장사 혹은 거래로
생각하는 이들에게 연락하여
조언아닌 조언
조언으로 포장된
감정쓰레기통으로
전락될 이유는 없다.
또 한명이 줄어 들었다.
그만큼 내 평화가 가까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