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주위에 참으로 많은 나르시시스트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어떻게든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거나
타인을 이용하려 드는 사람들
자기 의지대로 흘러가지 않으면
뻔한 가스라이팅
생각해주는척 툭툭 던지는 자존심 타격
걱정하는체 탈을 쓰고 자신의 의지대로
땨르지 않은데 대한 소심한 보복을 한다.
자신보다 가진것이 적다고 생각되면
자신이 우위에 있다고 착각한다.
넌 나보다 못하니까 내 조언을 들어야돼
하는 속마음을 숨긴채
진심어린 걱정 도움대신
자존심을 툭툭 건드리는 언행을 한다.
그런 약은 수를 간파한지 오랜데
나도 살만큼 사는데
누구한테도 아쉬운 소리 듣지 않아도 될 만큼은 사는데
니가 뭐라도 되는듯이…
사업하는 사람들은 저쪽당을 찍는단다.
경제는 그쪽이 잘 한단다.
그쪽 사람들과 친해야 한단다.
그러시든가 말든가.
결론은 하나다.
교역이 없으면 실망이 없다.
이렇게 또 한번 작은 삶의 지혜를 얻었다.
이렇게 또 한번 글을 올릴 계기를 얻었다.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넌 니 잘난 멋에 살고
난 내 뜻대로 살고
그냥 쨟은 삶 각자 의지대료 살자고
쓰잘데기 없는 조언따위 할거면
내 인생에서 꺼져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