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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Henry의 브런치입니다. 햇빛과 달빛을 잘 개어 시간의 붓에 듬뿍 묻힌다. 흩어질 기억을 삶의 캔버스에 예쁘게 그린다. 아름다운 추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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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로그
선택의 기로에 선 30대 중반,눈 떠보니 애엄마가 된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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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작가
나르시시스트 남편과의 결혼생활, 이혼소송 중의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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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자무레즈
와인을 사랑하는 직장인. 4년의 연애, 4년의 결혼, 1년의 별거를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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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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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공대생
책읽는공대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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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호
30년차 정형외과 전문의 & 의학박사. 약으로 유지되는 가짜 건강 말고, 진짜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최신 의학 저널을 통해 연구하고 시민들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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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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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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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성우 씨
보통의, 보잘것없어도, 보물 같은 일상을 씁니다. 생각했던, 생각지도 못한, 생각해야 할 고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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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구
동남아를 사랑하고 시린 겨울보다 차라리 여름 찜통더위가 더 견딜만한 존재. 호텔 체크아웃시 정리정돈 해놓고 나오는 여자. 프리랜서 영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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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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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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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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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줌
새올시 남산구 한강동 한 주임의 한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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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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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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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발상
'게으른 생각' lazyidea입니다. 이지올로지(Easy-ology), '가장 쉬운 방법을 찾는 게으른 혁신가'를 지향합니다. ‘학습이 필요 없는 쉬움’을 궁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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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제트
가제트는 그런 영혼이오. 세계를 만지는 촉수가 다섯 개 달린 덧없는 동물. 카잔차키스, 그대와 나의 자유를 위해 오늘도 쓴다.늦깍이 한의학 공부 중이며 그 얘기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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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홍
술술 잘 읽히고, 토닥토닥 위로가 되고, 출렁출렁 감동이 넘치는 글을 쓰기위해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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