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닐슨
출근길에 덤프 트럭과 사고가 날뻔 했는데, 왜 핸들을 꺾었는지 도무지 기억이 없다. 그 길로 사직서를 내고 지구를 한 바퀴 돌고왔다. 여행의 갈증은 아직도 계속된다.
팔로우
온다정 샤프펜
만화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중적인 성우 씨
보통의, 보잘것없어도, 보물 같은 일상을 씁니다. 생각했던, 생각지도 못한, 생각해야 할 고민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